마이크로소프트가 돈에 환장했던 시기에 나온 소프트웨어들
1) Money
개인 회계 관리 프로그램으로
다음에 나올 제품들에 비하면 비교적 성공하고 오랫동안 나온 제품

2) BOB

윈도우 3.1 시절에 나온 프로그램으로
컴퓨터를 보다 더 쓰기 쉽게 한다는 목적성을 가지고
집의 분위기를 살린 화면에서 여기저기 아이콘들을 눌러 프로그램을 실행하는 방식이었는데
직관적이지도 않은 인터페이스에 오히려 난잡해지기만 하는 모양새로 한번만 나오고 망한 다음
나중에 되서 마소의 최악의 기술에 랭크
3) 골프

기존의 골프 게임들보다 더 세세한 디테일을 살려서 나름 물건처럼 보이기는 하나
굳이 미국에서는 필드에 나가서 해도 크게 부담없는 스포츠가 골프이기도 하면서
케쥬얼한 맛도 없는 게임을 굳이 할 이유는….
그리고 굳이 골프 뿐만 아니라 비슷하게 꾸준히 게임은 많이 냈죠
대표적인게 플라이트 시뮬레이터
4) 웍스

1번 문항에 적은 Money랑 스프레드 시트(엑셀) 등 엔터테인먼트 요소 등을 넣은 통합 패키지로
오피스랑은 또 결이 약간 다르게 좀 더 개인용, 가정용에 특화
5) 북쉘프

북쉘프는 말 그대로 책꽂이… 이것저것 백과사전이든 다른 사전을
PC에서도 읽게 할수있는 프로그램이었으나…
못만든 물건은 아니라고 봐요. 오히려 시대를 앞서나갔고 인터넷이 이미 널리 쓰이던 시대에 나왔더라면 중박은 쳤겠죠…
저건 사실상 사면 다음판이 나올 1년까지 업데이트가 안되고 그에 따른 부분이랑 맞물려 실패…
물론 북쉘프처럼 여러가지 사전이 있는거 말고도 백과사전만 있는것도 팔았습니다
6) Plus! (for Kids 포함)

확장팩? 엑스트라팩의 느낌으로
가령 저걸 사서 깔면 하이컬러까지만 되는 테마를 트루컬러까지 쓸수있게 하고
추가적으로 나름 화려한 테마, 마우스 포인터 등을 추가로 줬죠
지금보면 뭐 별거냐… 싶은 기능이긴 하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