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 창립자 가스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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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 창립자, 블록체인 구조적 한계 재조명
최근에 누군가가 저한테 CRCL의 달러 스테이블코인 USDC 빅뱅이 발생하면 그 기반인 이더리움 체인의 가치가 올라가서 비트마인도 유망하지 않나 질문해주셨습니다
예전부터 저도 비탈릭 부테린의 최근 발언과 같이 근본적으로 암호화폐는 이 가스비(블록체인의 거래 기록 비용) 때문에 한계가 있다. 그래서 그 가스비를 상회하는 가치제안이 있을때만 의미가 있다고 한거고
이더리움 L2의 좀 더 저렴한 체인들도 결국은 체인간 교환비용 자체도 그렇게 싸지는 않아서 결국 변동성과 리스크가 높고 가스비가 저렴한 솔라나 같은 체인 혹은 또 다른 체인으로 USDC 가 갈아탈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USDC의 오버그라운드와 이더리움(비트마인)을 동일시 하지는 말아야 된다고 본겁니다
제 생각에는 AI가 모든것을 뒤덮고 있지만 메타버스도 WEB3도 불씨는 살아있는거고 특히 스테이블코인 관련시장은 향후 주목해야 될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