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에서 용돈을 준다는 토스
뒤가 구린 사람들은 거짓말을 보태어 많은 돈을 뺏어요.
전에 토스에 세금 환급금을 조회하는데 나라에서 용돈을 주는데 너만 모르는 거라고 광고가 있었쩌.
폰 번호가 여러개 이어서 일부에 폰은 약속된 연락이 아니면 걸르는데, 집요하게도 카톡 5월 즈음 토스 메세지에 전화했는데 안받았다고 다시 광고를 치는거 이쩌. 결과적으로 토스는 아마도 추정 3.3에 리셀러 수수료를 먹은 거여요. 일반적으로 광고만 걸어주는데 시거먼 돈을 먹는다고 자사계정을 내어주는거 바바요.
허위이거나 과장 광고를 치더라도 설령 벌금을 내어도 남는 장사이어서 계속 이러는거 아니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