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개발이 귀찮아졌습니다.
대충 프로세스 플로우 짜고, 디비 스키마 짜고, 요건 명세 정리하고 나면
해당 건은 흥미가 뚝 떨어져서
그냥 개발자들한테 던지게 되네요.
단순 오류나 개선건의 경우는 이제 내용 검토도 안하고
개발자한테 일단 던지는 지경까지 와버렸습니다.
회사가 질려서 그런건지
업무가 질려서 그런건지 모르겠는데
도저히 의욕이 안 생기네요 ㅠ
대충 프로세스 플로우 짜고, 디비 스키마 짜고, 요건 명세 정리하고 나면
해당 건은 흥미가 뚝 떨어져서
그냥 개발자들한테 던지게 되네요.
단순 오류나 개선건의 경우는 이제 내용 검토도 안하고
개발자한테 일단 던지는 지경까지 와버렸습니다.
회사가 질려서 그런건지
업무가 질려서 그런건지 모르겠는데
도저히 의욕이 안 생기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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