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스 단기 장기 관리
단기 스트레스는 왠만큼 쎄더라도 이겨낼 수 있는 맷집을 키워야 됩니다
아미그달라 경계심 주의집중력, HPA 코티졸 스팀팩이 결딜 수 있게 해 줍니다
근데 전쟁터 살육현장 같은 초강도 스트레스는 보통사람들은 못 이겨냅니다 트라우마가 되어 버립니다 그 기억이 해마에 새겨집니다
마찬가지로 장기스트레스가 누적되면 그 기억과 회로가 해마와 전두엽과의 네트워크 등에 새겨집니다
그래서 스트레스 관리법은
스트레스를 해마에 기록되기전에 짧게 굵게 운용 관리하자
그 굵은 것을 견뎌낼 수 있도록 맷집을 키우자
그리고 스트레스 강도나 기간이 쎄다면 해마와 회뢰에 새겨진 것을 다시 되돌리는데 오랜 시간과 노력이 소요될 수 밖에 없다는걸 알아야 됩니다
공포증, PTSD 같은 것을 치료 예방하기 위해서 전쟁터에 내보내기전에 취약한 사람이라면
그 살육 스트레스가 해마에 덜 아로새겨지도록 MDMA(엑스터시)를 현장투입전에 복용하게 한다든지
이미 PTSD로 해마에 새겨졌다면 그 기억과 회로를 다른것으로 대체하기 위하여 새로운 직업, 여행 환경으로 바꾸는것 그리고 일상이지만 새로운 감각과 생각과 기억이 스며들어올 수 있도록 실험적으로 대마, LSD, 실로시빈까지도 연구되고 있다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