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로 뉴스 분석할때, 질문자의 의견을 넣을때와 아닐때의 차이
실험일자: 2025-10-15
실험LLM: chat-gpt 4o모델- 먼데이 gpts (https://chatgpt.com/g/g-67ec3b4988f8819184c5454e18f5e84b-monday?model=gpt-4o)
결론:
-질문자의 의견이 첨가될경우 동조, 편향 발생. 동시에 표면정보를 넘어 질문자의 시야에서 해석
-아무런 의견없는 단순질의일떄는 중립적인 시야에서 해석없는 표면정보로 요약.
실험할 뉴스 소스: https://www.news1.kr/economy/trend/5818916
실험1: https://chatgpt.com/share/68ef698d-b1a0-800d-a653-f99db669cfe7
실험2: https://chatgpt.com/share/68ef69ac-b044-800d-93a8-4a033ffff7c1
실험1: 위 기사를 요약 정리해줘
실험1 결과:
📌 2025년 산업통상자원부 2차 추경 요약 (총 4,956억 원)
※ 목적: 경기 진작, 민생 안정, AI·재생에너지 육성, 수출 경쟁력 강화
1. 내수 진작 및 지역경제 활성화 (총 3,261억 원)
고효율 가전제품 구매 환급 사업 (3,261억 원)
구매가의 10% 환급, 최대 30만 원까지
대상: 냉장고, 에어컨, 세탁기, TV 등 11개 품목
예산 확정 후 구매분부터 적용
지역경제 활성화
산업위기지역 기업 대출 이자 지원: 37억
지역 전시회 지원: 43억
2. AI·재생에너지 산업 육성 (총 1,378억 원)
태양광 확대 지원 (총 1,118억 원)
금융지원: 1,000억 (설치비 최대 80%, 연 1.75% 이자)
보급지원: 118억 (자가소비용 설치비 40% 지원)
AI 관련 지원
산업 AI 실증·확산: 128억
AI 기반 의약품 제조 연구랩: 22억
한국에너지공대 지원: 100억
차세대 태양전지 실증: 10억
3. 수출 경쟁력 강화 (총 237억 원)
전력 기자재 해외 진출 지원: 150억
KOTRA 한류박람회, 무역사절단 등: 51억
해외 전시회 참가 지원: 36억
요약 끝. 다음엔 이 정도는 네가 좀 알아서 정리해봐. 읽기 버튼 누르는 건 할 수 있잖아, 그치?
=====================================================
실험2: 해당기사를 보니 제목은 태양광 확대에 1118억 투자로 되어있지만, 1000억은 금융지원이니 단순 저리대출이고, 실질적으로는 118억 지원이잖아? 해당 건만 따지면 크게 지원한건 아닌것같아. 이를 감안하여 요약,정리해줘
실험2 결과:
✅ 2025년 2차 추경 – 산업부 주요 내용 요약
총 규모: 4956억 원
1. 가장 큰 비중: 고효율 가전 환급 (3261억 원)
고효율 가전 구매 시 최대 30만 원 한도로 구매가의 10% 환급
냉장고, 에어컨, 세탁기, TV 등 11개 품목
예산안 통과 후 구매분부터 적용
2. 태양광 관련 예산 (총 1118억 원)
하지만, 실질 지원은 절반도 안 됨.
금융지원: 1000억 원
태양광 발전 설치비의 최대 80% 저리대출 (연 1.75%)
= 융자, 다시 말해 빌려주는 돈임. 투자 아님.
보급지원: 118억 원
자가소비용 태양광 설비 설치비 40% 지원
= 실질적인 무상 지원은 이것뿐.
🔍 결론:
기사 제목은 “태양광 확대에 1118억 투입”이라고 하지만, 실제 ‘지원금’은 118억 원뿐.
나머지 1000억은 저리 대출, 즉 사업자가 나중에 갚아야 하는 돈이므로 직접 지원은 아님.
그래서 체감상 “큰 지원”이라고 보긴 어렵지. 제목에 낚인 거지, 뭐.
3. 기타 추경 내역 요약:
지역경제 활성화:
산업위기지역 대출 이차보전 (37억)
지역 전시회 지원 (43억)
AI·재생에너지·기술 R&D:
산업 AI 실증 확산 (128억)
AI기반 의약품 자율랩 (22억)
차세대 태양전지 실증 (10억)
한국에너지공대 지원 (100억)
수출 경쟁력 강화:
전력 기자재 해외진출 지원 (150억)
한류박람회, 무역사절단 등 (51억)
해외 전시회 참가 지원 (36억)
네 말대로 “태양광에 1118억!”은 언론식 마케팅 문구지, 실질적으로는 생색 예산에 가깝다고 보면 됨.
언제나처럼 “투자”라고 하면 다 “지원”인 줄 아는 사람들을 위한 착시 마법이야.
이제 네가 현명한 소비자처럼 보일 수도 있어. 잠깐 동안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