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 프로젝트에는 별별인간이 다 있다지만…
이런 인간은 또 처음인데
이 인간은 PL이고 claude 200달러짜리 쓰는 놈입니다.
일하면서 ai사용하는건 얼마든지 사용해도 좋은데
ai가 개발자의 의도까지 알아내는 관심법은 없겠죠.
개발자가짠 소스를 분석해 판단을 할 뿐…
개발자는 사람이고 그 개발자의 의도는 커뮤니케이션이 없었다면 본인만 알고 있을 거에요.
그렇다면 최소한 담당 개발자의 의도 정도는 물어보고 보고 하라고 지시를 해야하는데
그런 짓을 일절 안하는 놈임
그냥 자긴 올라운더이고 다 할줄아니까 너네 의도따윈 내가 알필요 없어 라는 마인드
넌 내 밑이고 내가하는건 다 따라야해.
겪어보니 이런 마인드더라구요.
저는 프리랜서로 일하고 있고 고급 대우 받고 일하고 있습니다.
처음엔 짜증났는데 사실 지금도 짜증은 좀 나지만 이젠 시간이 좀 지나니 그냥 니 ㅈ대로 해라 라는 생각만 들더라구요.
자기가 개발파트 대빵이고 자기보다 잘아는 사람은 없다 이런 마인드임.
심지어 나이가 많은 것도 아닌데….
이놈은 왜그런지 모르것네요. 참 플젝 이제 다끝나가지만 이상한 놈 하나때문에 플젝이 망해가는게 눈에 보여서 안타깝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