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클로드는 질의할 때마다 1000줄 짜리 코드를 만들어 주죠?
회사에서 ChatGPT 쓰다가 이번달부터는 클로드 쓰라고 해서 쓰고 있는데요.
ChatGPT는 질의하면 핵심적인 부분만 딱 알려줘서 좋았는데요.
클로드는 간단한 질의에도 기본 1000줄 이상짜리 예제소스를 만들어서 줘버리니까 개 빡치네요.
나보고 그 1000줄 분석해서 알아서 적용하라는 건지.
그리고 질의를 디테일하게 하면 할수록 코드가 길어져서 나중에는 7,000줄 짜리 코드를 주는데요. 한글자 한글자 타이핑 되는 거 보고 있으면 혈압이 빡빡 오르네요.
아, 클로드를 ChatGPT 처럼 응답하게 하는 방법 없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