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바 스프링부트 파견 업무도 괜찮은가요?
신입때부터 php만 했는데요. 그동안 정이 많이 쌓였는지 못버리겠더라구요 ㅠㅠ
2-3년 단위로 이직을 하긴했는데 그때마다 php 경력보더니 자바 이직할 생각없냐면서 중소기업에서 제안은 오더라구요
어느정도 가르쳐 주면 대부분 할수있다면서 전향 제안은 받아봤는데요. 그래도 php에 정이 쌓였는데
요즘드는 생각은 과거에 비해 php가 자바에 비해 급여도 많이 낮고 업무 난이도 쉽구 연차 올라가니까 버릴때가 된거같기도하더라구요
대부분 자바더라구요
여전히 정규직 소속은 맞는데 파견 나가서 하는 업무들이 많은데 혹시 괜찮을까요? 어느 회사, 그리고 파견나가는 장소마다 다르긴한데
이런식으로 해서 자바전향하는게 맞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