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it실력이 모자르나요
it강대국에 얘기는 옛 영광이 되어버렸어요.
잼민이 시절에는 전세계 인터넷 보급율이 망하여서 한국 만큼 인터넷으로 소통을 이루는 데가 없어쩌. 정부에 보조금을 뜯었던 세금을 뜯었던 미래에 돈을 앵간이 땡겨 사용하여 it강대국에 영광이 비롯되었기에 이 다음 해외에서 여럿 대기업과 컨소시엄에 노력으로 통신망을 먹으면서 반전이 났어요.
지금으로 치면 인터넷이 엉망인데에는 석기시대 취급을 받는 거이고 앵간하여서 이런데는 찾아보기 어렵쩌. 인터넷은 제대로 상향 평준화를 이루어서 진심 경쟁을 하여야 해요.
사실 사기는 it에 관련되어 있는 대학들이 먼저 시전하여쩌. 어디 명문대학교에 과제는 앵간하여서 어설픈 공부로 학비를 버리는 경우가 나요. 어려워서 못해내는 거는 용인되는 거여도 진리가 없는 기술 스택을 포장하여 강의로 만들어 사용한다 이럼 쓰나요. 이케 대면 앵간이 노력하는 학생라도 학교만 믿음 의심에 여지없이 망해요. 애당초 프로그래밍을 앵간이 친다는 개발자들은 어디어디 개발자 커뮤니티에서 앵간이 활동을 하였쩌.
나도 컴피터 공학 학과를 하는거 아니어서 비전공자인데 위에 처럼 하찮은 강의이거나 쓸데없는 강의에 고득점을 받았다 하더라도 결과적으로 망하는 거여서 학교 공부는 적당이 치고 커뮤니티에서 많은 공부를 하였어요 이럼 개발 주제를 직접 찾아야 하는거 아나요.
지금 흔이 정부가 편성하는 보조금을 먹는 학원들이 일정한 주제로 이거만 하면 만능이라고 사기를 치는데 애당초 이케 사람이 많이 몰리면 학원들도 사람들을 _구로 보아서 어설픈 강의를 재탕해요. 굳이 학원 업종에서 서로 싸우느니 눈치것 적당이 사기를 치면 수강생 제외 선방 하게쩌.
어설픈 개발자를 거르려고 이상한 코딩 테스트가 생겨났는데 본래는 게임 업계에서 게임 개발 소질을 보려는 거여쩌. 아스키 블록을 배열하여 커맨드라인 인터페이스에서 아케이드 게임 프로그래밍을 하는 거인데 지금에 와서 밝혀진 사실은 (해외) 대기업에서 이케이케 창의성 시험 예컨데 멘홀 커버를 원으로 만드는 이유를 설명 이런거 개발자 소질에 아무런 소득이 없었다는 거여요.
이번에 TCP 규격을 일부만 정리하는데도 허튼 소리를 질러버린 (한국어) 개발자 블로거들이 많아서 긁혀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