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한게 있습니다
회사에서 연봉협상을 했는데 사실상 조졌습니다
그리고 제가 주니어라 사실 그렇게 많이 받지도 못하는게 맞긴 하지만
사실상 동결입니다…(회사에서 거의 다 동결인가봐요)
근데 제가 이번에 운좋게 영업해서 프로그램 납품하면서 받는 돈이
사실상 연봉보다 2배쯤 높습니다(연봉이 워낙 낮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회사를 계속 다니면서 시간을 쓰는 게 맞는 건지
아니면 사업 느낌으로 모든 시간을 거기에 투자하는 게 맞는 건지
좀 고민 됩니다 사실 이직준비도 해봤는데 무한 서탈입니다..
아직 나이는 20대 중후반이라 도전해보고 싶기도 한데
만약 잘 안됐을 때 다시 개발자로 돌아올건데
돌아올 수 있을지에 대한 확신도 없고
그렇습니다…
여러분들이면 어떻게 할 것 같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