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차 이직 연봉 깎였는데 가야되는걸까요..?
저는 비전공으로 풀스택 개발자로 취업하여 전 직장에서 1년 3개월정도 근무하고 올해 2월 20일자로 퇴사하였습니다.
전 직장 연봉은 3240만원이였구요,
스펙은 여타 java 국비학원에서 배우는 스택에 정처기, SQLD 가지고 있고, 석사 졸업입니다.
취준이 3~4개월 진행되고 있는 상황에서 최근 한 곳에 합격하였는데 연봉이 3100만원으로 책정되었습니다.(전 직장은 식비를 안주었으나, 이곳은 식비는 따로 지원해줘서 실제로는 전 직장과 비슷한 느낌입니다.)
이때 연봉을 깎아서라도 가는게 맞을까요? 아니면 조금 더 취준하는게 맞을까요? 취준이 길어지게 되면 추후 이직에 어려움을 겪을까 무섭습니다..
(만나이 31살입니다.)
당장 돈이 없어서 못사는 그런 상황은 아니긴 합니다만…
선배님들의 의견 여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