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봉가지고 장난쳐서 결국 또 1년만에 퇴사..
연협 통화 때 한 내용이 사실이 아니더라고요.
수억 들여 외주개발 했던 소프트웨어 유지보수 계약 만료되었는데 재계약 안하고 아무도 분석 못해서 몇 년 짬시킨거 다시 심폐소생 해서 고객배포 하고 이슈대응까지 해줬는데 이렇게 또 대 끊김ㅋㅋ
이것은 인사 탓인가 연봉 조정해달라는 요구 거절한 임원 탓인가
다시 취준하기는 두렵지만 양심에 털난 기업을 위해 일 해 주고싶진 않더라고요.
새롭게 알게 된 근로기준법 : 사규상의 연차 발생년도가 도래하기 전, 만1년이 지나 퇴사를 하면 연차를 15개 줘야한다.
일단 구라를 쳤으니 해당 사유로 계약을 해지하여 실업(구직)급여 수급이 가능한지 고용노동부에 문의 해 볼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