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지원 입사시 개발자 이직 어려울까요?
지방 4년제 컴공 출신입니다.. 개발자로 이력서를 많이 넣었는데 취직이 안되고 개발자인줄 알고있었는데 서비스직인 기술지원팀에서 연락이 와서 합격을 했다고 하네요 3800 준다고 합니다.. 26살이고 4개월 취준한거 같네요 근데 기술지원은 자사 장비나 제품을 그냥 고객한테 사용법을 알려주는게 끝이라고 알고있는데 이쪽으로 첫직장을 잡으면 이직하기 힘드려나요? 아니면 일단 취업난이니 다니다가 고민을 해야 될까요? 기술지원은 비개발직군으로 알고있어서 개발 경력은 안 쳐주는 걸로 알고있습니다... 어떤게 옳은 선택일까요? 그냥 개발자로 첫 직장을 준비해야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