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전공자 출신, 6개월 경력 백엔드 개발자의 이직 준비 방향 고민
안녕하세요. 저는 2024년 4월에 백엔드 국비 교육을 수료한 후, 9월에 취업하여 6개월간 개발 업무를 수행했습니다.
이전 회사는 개발 전문 회사가 아니었으며, 프론트엔드 개발자 1명과 저(백엔드 개발자) 이렇게 총 2명이 개발을 담당했습니다.
이 기간 동안 백엔드 작업을 전담하여 사이트 2개를 오픈했고, 주요 업무로는 다음과 같은 경험을 쌓았습니다.
REST API 개발
소셜 로그인 및 B2B 기프티콘 서비스 구현
Jenkins + AWS EC2를 활용한 무중단 자동화 배포
현재 퇴사 후 개발 전문 회사로 이직을 준비 중이며,
노션을 활용한 포트폴리오와 사람인 자기소개서를 제출하여 지원하고 있습니다.
제가 보기엔 실제 서비스 런칭 경험이 경쟁력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지원한 회사에서 연락이 잘 오지 않아 어떤 방향으로 보완해야 할지 고민입니다.
사이드 프로젝트를 추가로 진행하는 것이 좋을까요?
현재 자소서와 포트폴리오를 더 다듬어 지원을 지속하는 것이 좋을까요?
6개월의 경력이 주니어 개발자보다는 신입에 가깝다고 생각하며,
제 스펙이 개발자들이 보기엔 어정쩡한 수준인지도 궁금합니다.
냉정한 조언도 괜찮으니 많은 의견 부탁드립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