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 연봉 받는 'IT 공무원' 탄생, “정보시스템 개선”
민간 연봉 받는 'IT 공무원' 탄생, “정보시스템 개선”
행안부는 가급 응시자격으로 높은 수준의 관련 학위와 경력을 요구했다. 하지만 민간 수준의 연봉을 보장했다.
정부는 연봉 상한 폐지를 내걸었어도 오랜 기간 인력 채용에 어려움을 겪어왔다.
한편, 정부 통합 데이터센터인 국가정보자원관리원 또한 비슷한 기간에 연봉 상한에 제한이 없는 '가'급의 전문임기제 공무원 경력직 3명을 뽑기 위해 세 차례나 공고를 냈으나, 조건에 맞는 지원자가 없어 현재까지 최종 합격자를 단 한명도 뽑지 못했다.
고졸도 채용하는 민간 기업과 달리 학사 학위 이상과 경력이 필요한가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