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살, 개발자로 다시 돌아오다
여기 와서 하소연하고 갑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참고
저는 전문대 3년제졸 컴퓨터소프트웨어과이에요.
업무
비개발 업체에서 잡무 보다가 월급 안 나옴 / 식비 미 지원 / 저의 계좌 요구 / 욕설 때문에 바로 나왔습니다.
더 소름돋는 것은 잡코리아에 나와있지 않은 업체였습니다.
거제동에 어느 역에 사무실에 갔습니다. 3일 정도 교육받고 계약서 작성전에 이야기 듣다가 기본금 0원이라는
이야기 듣고 바로 런했습니다. 다단계 업체였습니다. 계약서도 을에게 100% 불리한 계약서 였습니다.
현재
전에 정보처리산업기사 필기 합격해서 실기 신청하고 공부중입니다.
많이 늦었지만 이제라도 준비해서 가려고 합니다.
이야기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소식으로 다시 찾아뵐게요
OKKY 여러분들도 연휴 잘보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