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간 면접은 훌훌 털어버려야하는데 쉽지않네요
면접이나 코테를 보게되면 어짜피 결정은 그사람들이 하는거니까
훌훌 털어버리고 할거하자라는 마인드인데
그래도 사람 마음이 마음인지라 계속 신경쓰게 되네요
면접관들 표정, 꼬리질문 갯수, 연봉이나 면접결과 언제알려주는지 등등...
어짜피 면접이야 사바사고 회바회지만 그래도 신경쓰이네요
연봉이나 언제부터 다닐 수 있는지를 물어보면 괜찮은 시그널이라는데
1차 기술면접에도 사측에서 희망 연봉같은걸 물어보긴하나요?..(면접관 iOS 개발자 한분, 안드 개발자 한분 들어오심)
마지막으로 회사에게 물어보고 싶은거 있냐고 물어보길래
개발팀의 규모, kotlin java 비율 두개정도 물어보고 마치겠다고 하니까
더 없냐고 물어보더라구요 그래서 한 6개정도 더 물어봤습니당
결과 언제쯤 나올지도 제가 물어봐서 알게됬네요
인사팀 거쳐서 추석 지나서 알려드리겠다.. 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