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뎌 취업 했네요ㅠㅠ
스타트업 다니다 회사 사라지고 한달간 100군데 가까이 되는 기업에 이력서 넣고 유니콘 기업에서 면접도 봐보고 했는데도 결과는 항상 불합격이라 멘탈이 갈렸었네요 ㅠㅠ
다행히 연봉을 높이면서 2달만에 재 취업을 했어요!
근데 회사평이 안좋아서 마음에 들었던 영어를 쓰는 회사에 지원했더니 1,2 면접 합격해서 기분이 좋네요 ㅎㅎ
오퍼 받은 회사 한테는 못간다고해서 미안하지만 커리어 생각하면 필수 였던거 같습니다
다들 홧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