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주개발과 기술스택 고민되네요...
얼마 전 퇴사하고 여러 방향으로 다음 직장을 알아보고 있는 중 외주개발을 좀 해볼까 싶어서 원티드 긱스를 뒤적거리는데 어떤 기술을 사용할지 고민이네요
예전에 쓰던 기술이 인기가 없어서 개발자 생태계가 좀 무너진 상황이라 새로운 기술로 마이그레이션을 하고 퇴사를 했는데 외주를 찾아보니 예전 기술들의 외주 단가가 더 높네요.
그래도 기술 이력을 관리하려면 새로운 기술로 프로젝트들을 해야 할 것 같고... 머리가 좀 아픈 상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