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 요즘 들어 퇴사 욕구가 솟구칩니다.
요즘 들어 퇴사욕구가 넘치네요.
작년엔 연봉동결이고, 올해는 말이 없고...
참고 참아 1년씩 버티는데
한번씩 띠꺼운 말 하면 진짜 사직서 쓰고 싶더라고요.
고객사랑 협의도 하고, 개발, 유지보수도 하는데
정작 관리자들은 넋놓고 있다가
한번씩 고객사가 전화하면
마치 이제까지 사고만 친 것처럼 말하는 폼이 진짜 열받네요.
고객사가 퇴근도 안하고 옆에서 감시하느라 매일 9시 10시 퇴근인데,
... 요즘 들어 너무 하기 싫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