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만의 이야기가 아니었군요? 잠수타는 회사 무조건 거르시길 바랍니다
저는 해외에서 많은 시간을 보냈기로..
이렇게 한국의 소엔세계가 열악하고 형편없는지 학을 떼게 되었습니다.
제가 한달전에 이곳에다가 연봉협상과 관련해서 최종 불발되었던 곳.
서로가 얼마든지 협상중에 안맞을 수도 있는 것입니다.
헌데 회사가, 말없이 잠수를 타는 것은 정말이지 매우 어처구니가 없는
그 회사 자체의 운영체계가 매우 엉망이라는 것, 헬지옥이라는 것을 꼭 마음에 품길 바랍니다.
2차연봉협상때, 저는 제가 원하는 것을 정확하게 말했습니다.
회사의 사정도 생각해서, 어느정도 제가 양보할 부분도 양보하고 말입니다.
그 후에 그 회사의 반응은..?
그냥 잠수를 탔다...였습니다.
어처구니가 없더군요.
해외에서는 한번도 경험해본적이 없는 정말 상상이하의 결말이었습니다.
그간 좋게 보았던 대표의 인상도, 쫄보로 바뀌었고
그 밑에서 일해야되는...임원진들도...모지리들로 보였습니다. 안타깝기도 했구요
당연히 저는 이미 제가 연락을 통보하고 5일차 되던 날에, 회사에 대해서 결론을 내렸습니다.
보나마나 시간낭비할 곳,
어차피 입사해도 내가 오래 버틸 수 없을 곳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고~
그냥 믿고 거르시길 바랍니다. 미련두지마세요.
또한 그런곳은 공유해야합니다.
제가 봤던 곳은 한국초성으로 ㅇㅇ이라는 곳이었습니다.
강남쪽에 있구요.. 자세한 위치는 우선은 넘기렵니다.
왜냐면 면접때 전 정말 대표님에게서 좋은 인상을 받았었거든요
첫인상 개끝빨...난 곳이라고 기억되네요. 생애최초!
그래도..그 첫인상에 대한 보은으로, 더 자세한 위치는 생략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이번 주 금요일날 또 면접보러 갑니다.
오늘 1차 인터뷰 통과했고요, 2차 인터뷰보러 갑니다.
나중에 좋은소식 있을때 다시 또 후기남길께요.
좋은 소식이 없으면 오지 않을 것이니
안됐는구나~ 하고 기다리지마십쇼! ㅎㅎㅎ
다들 좋은저녁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