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자 이직 연봉 협상에 대해 궁금합니다
현재 다니던 기업에서 좀 더 큰 기업으로 이직을 하게되었고, 2차 면접까지 통과한 상태입니다.
처우협의와 건강검진만 남겨두고 있습니다.
만 2년차 좀 안되는 경력입니다.
제가 받은 급여 명세서, 원천징수증 다 보낸 상태입니다.
이직하려는 회사: 5300 이정도면 어떤가요?
나: 현재 다니고 있는 회사의 비전과, 연말에 주는 스톡옵션등을 고려하고, 월별 주는 복지 포인트까지 고려하면 만족스럽지 못한 금액입니다.
이직하려는 회사: 그럼 5600은?
나: 사실 현재 다른 대기업 계열사 채용 프로세스도 최종면접을 앞두고 있는데, 제안주신 연봉을 보고 해당 면접을 취소할지 말지 망설이게된다. 다시 고려해달라
이직하려는 회사: 최종 5800 더는 안됨
나: 넵
이런 연봉협상이 가능한건가요..?
첫 이직이라 연봉협상이 어떻게 되는지, 어떻게 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