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 si회사에 대해 궁금한게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si회사에 취업해서 프론트엔드 개발자로서 첫 커리어를 쌓아가고 있는 중입니다. 연봉도 신입치고 나쁘지 않게 주고 회사 환경도 좋은 편인데 다니면서 si회사에서 프론트 개발자로 살아가는게 이런건가 문뜩 궁금해져서 글을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회사 대부분의 개발자 분들은 백엔드 개발자이신데 이제 프론트 팀이 막 꾸려지는 중인데 저희 프론트 팀장님께서는 우선 요즘 프레임워크에 대해선 거의 무지하신 상태이고 업무는 거의 문서 작업을 하십니다.
(중간급 프론트엔드 개발자가 안 계십니다)
그러다보니 입사했을 때부터 그냥 이걸 언제까지 해야한다 이러면서 주시고 어찌저찌 하고 이런식의 업무가 계속 반복되고 있습니다.
제가 작업을 완료하면 버그가 없는지 테스트는 하지만 코드에 대한 리뷰나 피드백은 받질 못하고 있고 그냥 예고 없이 항상 오늘까지 뭘 해야한다 이런식이고 프로젝트도 여섯개 정도 가지고 있고 이거 했다가 저거했다가 합니다.
그냥 이런 방식이지만 하면서 구글링 해외 문서 보는거라던지 이런것은 확실히 경험치가 쌓이는 것 같아 불만이라기 보단 si회사 프론트엔드 개발자가 보통 이런 환경인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