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규직 4600 vs sm프리 600
고민 중입니다.
정규직은 외국계 중소기업입니다.
자체 솔루션을 가지고 있지만 제 업무는 해당 솔루션의 컨설팅 업무입니다.
물론 프로젝트 따오면 개발도 종종 하지만요.
다만, 이쪽 솔루션이 약간 특이해서, 관련 업종이 정해져 있습니다.
고객사도 항상 비슷비슷하고, 이직 시 고객사로 가는 경우가 있기도 합니다.
매출은 괜찮은데 인원이 적어서 중소기업으로 구분되어 있어요.
복지는, 자기계발비 매년 50만원 지원, 통신비 지원, 1년 근무 시 연차 1개 추가,
매년 건강검진 지원(가족 1인 추가) 정도가 있겠네요.
Part에 따라 출장도 종종 있습니다만, 장거리인 경우엔 식대 명목으로 하루 5만원정도 출장비가 있습니다.
개인 사정에 따라서 일주일에 1-2번 재택도 가능합니다.
출퇴근 시간은 4-50분 정도고, 연봉 인상률은 4-5% 정도입니다.
이번년도에 연봉인상을 좀 받았던 터라, 내년엔 적을수도 있겠네요.
생각보다 영어(회화)의 압박이 종종 있습니다 ㅠ
프리는 증권사 SM이고,
출퇴근 시간은 대략 30분정도 됩니다.
년단위로 계약이고, 웹스퀘어를 사용한다고 하네요.
본래 SI쪽을 하고 싶었는데, 금융권 경력이 없다보니 처음부터 금융권 진입이 쉽지는 않네요.
금액만 보면 옮겨야 하는게 맞을 것 같은데,
SM 업무는 극히 잘 알고 있습니다만, 전화 응대가 생각보다 많다고 면접에서 겁을 주는 바람에
고민이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