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관련 처음겪는 상황에 대한 문의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눈팅만 하다가 문의드릴 내용이 있어서 이렇게 올립니다.
우선 제 경력은 10년차 되는 개발자이고 최근에 퇴사후 구직을 하면서 합격한 회사가 있습니다.
합격한 회사는 IoT 관련 업무를 수행하는 회사이며, 처우 등에 대해서도 이미 말이 오고간 상황입니다. 처우는 아래와 같으며 기본급 같은 경우는 이전회사와 똑같은 금액입니다. 아무래도 이전회사와 같은 금액으로 한 이유는 IoT관련 경험이 없기 때문에 사측에서 이렇게 오퍼가 된 상황이며, 다음주 중순부터 출근을 하게되는 상황입니다.
(처우협의 : 5천중반 + 사이닝보너스(300 - 수습통과시 지급) + 복지(식대(식권대장), 야근수당, 복지비 등)
이렇게 진행되면서 또 다른쪽에 서류넣은 곳에서도 면접을 진행하고자 연락이 오게 되었고, 공교롭게도 합격한 회사 근처이고 면접시간도 퇴근시간 이후라 면접에 응하겠다 했습니다. 면접볼 회사는 AI 관련 회사입니다. 이 회사에는 합격한 회사가 있다는 얘기는 안했습니다. 이런상황은 처음이라 다음과 같이 문의 드립니다.
1. 회사다니는 와중에 면접본 회사에서 합격해서 더 나은 조건으로 협의가 된다면 옮기는데 있어서 문제가 없는지 알고 싶습니다.
2. 더 나은 조건의 기준을 직전연봉에서 플러스 해서 제시를 해야하는 최소 기준을 얼마로 할지 감이 안잡혀 문의드립니다.
두서없는 질문이지만 여러분들의 고견을 여쭙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