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자 단가 질문 드립니다. 불평 불만이 아닌 궁금증으로 그렇습니다.
안녕하세요. 비전공 국비수료 1년차 java web 개발자입니다. 2020년도 5월에 수료했으니 이제 1년하고 조금 넘었네요. 다름아니라, 제목과 같이 개발자 단가에 대한 질문입니다.
저는 교육 당시 2400 ~ 2600으로 보통 취업이 된다, 라는 말을 들었기에 첫 회사를 낮은 연봉으로 계약을 진행하였습니다. (현재는 이직해서 다른 회사에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이직 및 이전 회사 퇴사 과정에서 목격한 타 인원들의 면접을 통해 접한 소식으로는, 신입 연봉이 2800부터 시작하더군요.
'나는 이렇게 적게 받았으니, 너네도 적게 받아야해' -라는 마인드는 절대 아닙니다. 같은 개발자 분들의 단가가 올라간다는 것은, 그만큼 인식이 좋아진다고 생각이 되니까요. :)
다만 왜 갑자기 그렇게 큰 폭으로 올랐는지... 궁금해서 OKKY에 글을 남깁니다. 비전공자이다보니 관련 인맥도 교육원 관련이 대다수이고, IT 업계에 대한 경험도 크게 많지 않다보니, 궁금증 해소에 대한 어려움이 많습니다.
중소기업들에 대한 청년 채용 시 매 달 200만원 정도의 지원금으로, 기본 2400이 맞춰져서 그런 것인지... 혹은 정말 제대로 된 기술을 보유한 IT 인력에 대한 공급이 부족해서 그런 것인지... 요즘 IT 업계 교육 광고가 굉장히 많아져서, 그건 또 아닌 것 같아서 질문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