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이 기획한 아이템이 회사에서 채택해서 성공하는 경우
안녕하세요
회사에서 아이디어를 내라 , 아이템 있으면 내라
이런식으로 가끔 얘기가 나옵니다.
예전부터 생각한 아이템이 있긴한데 이걸 제출을 할까 말까 고민중입니다.
아이템의 성공 가능성을 떠나 ,
제출해서 성공해도 저는 그냥 월급만 받기 때문에
재주는 제가 다 부리고 , 이익은 회사가 다 가지고 가는 게 아닐까 생각이 드네요.
도의적으로 한다고 해도 포상금 형식으로 돈 얼마 받고 끝날거 같기도하구요.
그래서 혹시 자신이 어느정도 기획까지 끝낸 아이템을
회사에 줄때 계약서 같은 걸 작성할 수 있을까요??
예를 들어 수익의 몇 퍼센트는 서비스 종료시 까지 ㅇㅇㅇ에게 지급한다.
이런 식으로요.
애써 기획한 아이템이 망하면 뭐 그러려니 하겠는데
수익이 어느 정도 발생하면 왠지 내가 나가서 할 걸 그랬나 라는 생각이 들것 같네요.
나가서 창업할 용기는 않나지만 정말 회사에 아이템이 없어 퇴사할때 쯤 말해볼까 하는데..
혹시 위의 질문의 답변이 아니더라도 이러한 사례나 경험 있으신분 계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