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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코드 다 짜 준다는데… 개발자는 더 바빠졌다 생성형 인공지능(AI) 기반 코딩 도구 확산으로 개발 현장의 코드 생산량이 빠르게 늘고 있다. 이른바 '바이브 코딩(Vibe Coding)'으로 불리는 소프트웨어 개발 혁신 덕분(?)이다. 다만 코드 작성 속도가 빨라진 것과 달리, 리뷰·검증·빌드 단계에 소요되는 시간이 오히려 증가하면서 전체 개발 생산성 개선 효과는 제한적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AI 도입으로 개발의 병목 지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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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75흥미진진한 소설같은 희승사화(10)
kenu님이 댓글로 추천하신 예전 희승사화라고 불리오는 글과 댓글들을 읽는 중입니다. (https://web.archive.org/web/20150626171416/http://www.javaservice.net/~java/bbs/read.cgi?m=resource&b=chat2&c=r_p&n=1097846224) 거의 소설책 1권분량은 나오는 방대한 사이즈네요. 지금과 비슷한건, 남이 어린 나이에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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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0
실무에 필요한 내용만 알차게 넣었습니다. 많은 사랑과 필독 부탁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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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9k신입의 중소기업 인식 변화(31)
다 쓰고 보니까 하소연 한다고 구구절절 써버렸네요. 유익한 글이 아니니 시간 많으신 분들만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현재 10인 이하 중소기업에 다니고 있는 신입 개발자 입니다. 주 업무는 잡다한 거 다 합니다. (서버, 클라이언트, 유니티, A/S 등등…) 성격상 하나를 붙잡고 있는 거 보다는 여러 방면에서 배우고 실행하는 게 좋기도 하고, 회사도 같이 키워가는 재미로 나름 만족하면서 중소기업에 다니고 있습니다. 약 1년 간의 실습 이후에 신입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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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7
안녕하세요 요즘 프리랜서 계약직 제안 많이 받고 있는데 단가, 고객사 정보도 없이 면접부터 잡으려는 업체들이 너무 많네요 단가는 이미 정해져있고 단가가 안 맞으면 면접 보면 서로 시간 낭비일텐데 왜 그런지 모르겠네요… 근무 회사도 마찬가지고요 프리랜서라도 좀 이름있는 회사에서 일하고 싶고 무조건 닥치는대로 하는 것도 아니고… 원래 이 업계(?)가 그런건가요 좀 채용 절차가 잘못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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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76
어제는 오늘 저녁이 되어야 리셋 된다고 나왔는데 오늘 켜보니 리셋되어있고 주기도 5시간이네요. 주간 사용량과 연관 있는지는 좀 더 체크해봐야 겠습니다. 구글에서 주간 정책에 대한 설명이 없으니 답답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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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60
평소에 상상도 못했던 작업들이 실현되니 신기합니다. 원래 크롤러라는 도구는 아무리 잘 만들어도 유지보수 이슈를 피해갈 수 없는 아주 귀찮은 작업인데. 그 유지보수를 AI가 대신 해주는게 마법 같습니다 ㅋㅋ 어떤 사이트의 원하는 크롤링이 실패할 경우, 직접 구현한 LLM 에이전트가 사이트에 접속하여 원인을 분석하고 크롤링 경로를 처음부터 재설계 합니다. 재설계 과정은 JSON으로 저장하여 추상화된 크롤러 단일 클래스를 호출하도록 했고요. 사람이 직접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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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07
한국전력 오늘 매도 했습니다 이건 AI퀀트 코어만 만들었을때(3단계 분석중 1단계까지) 신호가 발생됐길래 어설프게 진입한건데 그래서 15일간 물렸다가 오늘 청산 했습니다 그런데 어제밤에는 신호발생 종목이 없네요 신호 B급 1개만 있었음 저는 신호 A급 종목만 3단계 분석후 진입합니다 이건 지금부터 시장 전체에 뭔가 상승보다는 하락의 기운이 높아졌다는 뜻일 수도 있습니다 물론 스윙관점 중단기 측면에서요 어쨋든 저는 오늘부터 주식 포지션은 하나도 없고 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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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9
불안정한 커밋이 예기치 않은 머지 충돌을 유발한다. 꼼꼼한 코드 리뷰로 문제를 예방하자.48년생: 타인의 코드 충돌에 휘말리지 않도록 머지 전략을 신중히 세워라. 협업은 조심스럽게 진행하자.60년생: 커뮤니케이션의 오해가 이슈로 번질 수 있다. 이슈 트래킹을 철저히 하자.72년생: 프론트엔드와 백엔드 간 조율이 생각보다 어려울 수 있다. 양쪽의 의견을 균형 있게 반영하자.84년생: 기획은 훌륭하지만, 실제 배포 과정이 예상보다 까다로울 수 있다. 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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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k퇴사 합니다.(10)
3년을 채우고 나오고 싶었는데, 팀장님 때문에 정신병 걸릴것 같아서 도망칩니다! 그.. 개발적인 지식이 모잘라서 문제가 아니라.. 지능이 낮으신것 같습니다. 제가 이상함을 느끼고 3개월 정도 천천히 봐봤는데.. 조금이라도 기술적인 내용을 전혀! 습득/파악/이해 못함. 1번에서 모르는 내용이 나와도 그냥 넘어갑니다. 그래서 의사소통에 문제가 발생. 당연히 아는 내용(상식 수준), 전에 말했던 내용을 이해 못하여, 업무에 문제가 지속적으로 발생합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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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57
같이 일하는 사람하고 작업 성향이 안맞으면 어떻게 하시나요? 저는 제 작업물에 제가 모르는 내용이 있으면 안된다라는 주의라서 조금 느리더라도 AI 로 작업을 진행할 때 어느 부분이 변하는지, 어떤 방향으로 바꿀지 확실히 주지를 하고 작업을 합니다. 그런데 같은 프로젝트 하시는 분은 ai 에게 작업을 좀더 러프하게 맡겨 한번에 많은 코드 작업을 하시더라고요 개발 속도가 확실히 빠르지만 여기저기서 나는 에러를 보면 작업자가 산출물을 핸들링하고 있는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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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05esd 쓰레빠 샀습니다(4)
겨울만되면 정전기가 너무 심해 별의별 쇼를 다하던 중에 이번 명절에 제부를 만나 이야기 하던중정전기 이야기가 나왔는데 본인도 심한데 저거 사서 신고나서 괜찮다고 해서의심반 기대반으로 샀습니다., 일단 신고나서 1시간 지났는데 정수기에 물을 받을때따닥 소리가 안나는걸봐선 효과가 있는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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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19
어제까지 토큰 리셋에 5시간 걸렸었는데 오늘은 24시간이 걸린다고 나오는데, 이건 버그일까요? 아니면 정책이 변경된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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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46
2030년에는 어떻게 될려나하고 공상과학 만화를 머리속으로 그려보다가 문득 과거에는 어땠었지?가 궁금해졌습니다. 그래서 언제 가입했고 최초 질문이 머였는지 찾아봤는데 23년 3월에 가입후 (이건 이메일에서 찾아보니 채찍피티에서 보낸 이메일 확인 메일 날짜) 스프링 설정파일 수정하는법 물어본게 최초였다네요 생각해보니 자바를 만져본게 1년 반이 넘어갑니다. 요즘은 파이썬으로 개발하는일이 더 잦네요 과연 2030년쯤이면 채찍피티가 일을 다해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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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33
웹 개발자로 3년정도 일하다가 적성에 맞지않아 SQA로 직종을바꾸고싶은데 qa팀이 없다보니 일하면서 TC작성, 구글스프레드 시트같은 간단한작업은 해온적이있으나 전문성이 떨어지긴합니다만 이런 테스트 기법등 지식은 가지고있습니다. 실제로 테스트하고 결함 발견등 이러한 부분에 큰 재미를 느끼기도합니다 다만 qa가 이런업무만하지않는다는거 또한 알고있고 새로배울게 많더군요 그래도 새롭게 도전해보고싶어서 적습니다 이럴때 이력서에 이전 경력을 작성해야할지 어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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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05
25년 하반기?에 이거 26년 상반기에도 소상공인 지원 바우처 신청 이벤트가 있더라구요. 이번 지원은 25만원의 바우처 , 소상공인24 가서 신청 → 카드사 선택 심사 후 카드사로 잔액 지급 작년엔 50만원 줬었는데 전 이걸로 건강보험 국민연금 납부했었습니다. 25년도 하반기부터 매출이 좀 올라서 혹시나 하고 신청해 봤는데 역시나 떨어지긴 했네요.. 솔직히 매출액으로 계산하는게 맞나 싶긴한데.. 매출액만한 지표도 없긴 하니까 아쉽지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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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yingSpamMan

kenu,전독시


백사자

길가다주웠어

옥희보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