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 시, 보통 마지막에 회사에 궁금한점 있느냐라는 질문에 대해서.
보통 면접 마무리쯤에 회사에 대해 궁금한점 있냐라고 해서 질문하라는 시간이 있을겁니다.
저는 보통
개발자 구성원
현재 TO가 공석에 의한 충원 / 또는 신규채용이냐
면접관이 생각하시는 귀사에 대한 장점 및 분위기에 대해서 이야기를 들려주셨으면 좋겠다 등으로 하는데..
그리고 여기서 추가로 실무자가 면접에 참여했으면
기술스택 (언어/프레임워크/사용기술에 대한 버전/협업툴을 사용하는지/DB는 무엇을?/WAS는 무엇을 사용?/배포환경은 어떻게? -> 물론 공고에 있는 내용은 굳이 물어보지 않습니다.)
근데 이제는.. 저런 질문 말고..정말 이 면접에 참여한 개발자가 개발자인지 판단하는 질문이 필요한거같습니다.. 그래서 보통 고수님들 또는 년차 많으신 선배님들은 어떤 질문을 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예) 면접관님은 객체지향프로그래밍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냐? / 면접관님 사내에 TDD사용하신 경험이 있으시냐 있으시다면 TDD를 도입하게 된 배경 또는 얻으신 이점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싶다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