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년전만 해도
Java의 NIO는 문법만 보면 그렇게 어려운 기술이 아니었다. 그런데 막상 실무에서 직접 활용하려고 하면 이야기가 완전히 달라졌다.
Selector를 다루는 방식이나 채널 상태 관리, 비동기 흐름 제어 같은 부분이 생각보다 까다로워서 개발자 입장에서는 부담이 컸다.
그래서 대부분은 NIO를 직접 다루기보다는 Netty나 MINA 같은 프레임워크에 맡기고,
그 위에서 편하게 개발하는 방식을 선택했다. 문법은 단순했는데 실제 사용은 복잡했던, 좀 아이러니한 기술이었다.
여려분들은 NIO을 써보신적이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