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 외주 마지막 정산을 남겨두고 잠수를 탔는데 어떻게 대처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먼저 히스토리를 간략히 말씀드리면.
첫 만남은 크몽을 통해 연락이 닿았습니다.
(나중에 알고보니 이 분이 sw개발 쪽 법인 대표이고 크몽을 통해 외주를 주려는 목적으로 연락한 것 같습니다.)
아무튼 그렇게 첫 외주는 잘 마무리 되었고, 두 번째 프로젝트까지 문제없이 잘 끝났습니다.
문제는 최근 마무리 된 세 번째 프로젝트인데요.
선금30%, 중도금 30%까지는 받은 상태이고 4월달에 개발 마무리해서 소스랑 인수인계 문서 정리해서 전달했습니다.
그리고 5월 중순에 나머지 잔금 40%를 전달받기로 했습니다.
그 후로 지금까지 깜깜무소식입니다. 전화도 안받고 카톡도 읽지 않습니다.
프로젝트 중간 다리 역할해주셨던 회사 사람들(매니저분들 같습니다)과 단체 카톡방(6명)도 있는데 여기서도 다들 아무 말이 없습니다.
이 중에 한 분 연락처 알고 있어서 전화걸어도 뭐 고객의 요청에 의해 당분간 착신이 정지되어있다라는 이런 음성 안내만 들립니다.
참고로 외주 계약은 정식으로 진행하진 않았고 구체적인 기록은 카톡으로 다 남아있습니다.
혹시 저와 같은 경험이 있으시거나 관련해서 잘 아시는분 댓글 달아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