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시대 일자리 대응' 토론회 & 제 의견
오늘 토론회가 있었네요. 제 의견을 덧붙여 봅니다.
기사 출처: https://news.nate.com/view/20251209n20351
“토론회는 AI 기술 확산이 노동시장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고, 서울의 특수한 경제 구조와 청년층 고용 불안정 심화에 대한 선제적 정책 대응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
장지연 한국노동연구원 연구위원은 "AI 시대 일자리 소멸 우려는 과거 새로운 기술 등장 때마다 반복된 현상"이라며 "당분간 고용 총량을 걱정할 타이밍은 아닌 것 같다"고 진단
—> 매우 비동의. AI는 그동안의 어떤 것들과는 다름. 고용 총량에 심각한 영향 줄 것.AI 노출도가 높은 직종에서 청년층 고용이 현저히 감소하는 현상이 관찰되기 시작했으며, 경험 많은 시니어에게 유리하고 신규 진입 청년에게 불리한 국면이 형성되고 있다고 분석
—> 동의. 그렇다고 경험 많은 시니어에게 유리한 상황도 오래 가지는 못할 것이라 전망.김덕환 서울시 일자리정책과장은 실무 중심의 AI 인재 양성에 집중해야 할 시점이라며, 청년취업사관학교와 AI 허브를 통해서 2030년까지 AI 인재 1만 명 양성과 취업률 80% 달성을 목표로 제시
—> ‘AI 인재’의 정의가 뭔지 궁금. 달성 거의 불가능한 목표라고 생각.신입부터 경력을 쌓아 전문가로 성장하는 기존 커리어 개발의 기본 전제가 깨질 수 있다는 점을 가장 큰 문제로 지적하며, 장기적인 인력 수급을 위한 사회적 합의 및 공공 지원책 마련이 시급하다고 강조
—> 공감. 이에 대한 연구와 대책 마련이 매우 시급.
AI가 불러올 제일 큰 위기는 ‘일자리’이고 그 제일의 대상은 청년입니다.
이에 대한 논의가 그 어느 때보다 시급하고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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