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기본어플 락을 풀어야 하나요
제조사와 통신 회사들이 기본 어플을 심어서 팔아요.
전에 정부의 제재를 먹어서 일부 어플은 삭제가 가능하게 바뀌었쩌.
동시에 이 즈음 통신망 혼용락도 풀어졌어요. 이거는 K에서 구매한 휴대폰은 L에서 사용하지 못하는 것이어쩌. 물론 장인들에 마개조 .. 뚫어 사용하는 분들이 있었어요. 이렇다 하더라도 법률과 제재는 일반적인 사람들에 기준으로 이루어져요.
사실 시스템 어플은 구글이나 제조사나 통신사에 고유한 접근 코드가 있어야 업데이트 같은 부분이 이루어지는데, 아직 해킹된 사례는 없어쩌. (일반적으로 많은 돈으로 마련된 예산과) 마음만 먹으면 이거도 뚫을 여지가 있는거 아나요. 믿고 걸렀던 중국이 이럴 여지가 큰데 이거보다 규모가 작은 해커라 하더라도 시간이 더 걸렸음 이루어내는 여지가 있어요.
안드로이드는 시스템 어플이 루트 권한을 가지는 거는 아니어요. 이러나 일반적인 어플리케이션 보다 제어 가능한 권한은 높아쩌. 이중에서 settings 어플은 wifi 연결, 프록시 설정, 블루투스 제어 처럼 중대한 권한을 가지고 있어요.
뚫어본거는 아니어도 아마도 취약하게쩌. 나같음 펌웨어에 같이 구워서 읽기 전용으로 하였을 거여요. 사실 이렇다 하더라도 TRWP 같은 거나, 물리적으로 열어서 데이터를 변경하는 거이면 막을 여지가 없었지만 이럼에도 위에서 본거 처럼 법률과 제재는 일반적인 사람들에 기준으로 하여야 하는 거여요.
그럼 제조사와 통신회사 어플들은 굳이? 시스템 어플로 등록하지 못하게 막아야 하는거 아니겠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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