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해진 줄, 익숙해진 줄 알았는데
살다 보면 별별 일이 다 있습니다.
내가 한 일도 있고,
인터넷으로 글 썼는데, 욕도 많이 졸라 많이 먹고, 그렇죠.
한국인은 자기 내면의 얘기는 잘 표현하지 않습니다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좋은 가정에서 좋은 성장 과정을 거친 분들은 제외하구요.
죽음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만,
더 좋은 세상을 만들어 주시길 간.곡.히. 부 탁 드 립 니 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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