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역시 결정사 개똥. 환불 받았습니다. ㅋㅋ
소개텀도 너무 길고 여자분의 일방적인 약속 변경. 아후 빡쳐.
그리고 프리랜서지만 저의 멋진 집과 월단가로 -_-... 골드스푼, 더블유클럽, 팰리스 같은걸로 인증해서 어플로 만남 해보고 있습니다.남자의 경우에는 연봉 7000이상 or 부동산 5억 이상 or 수입차(오천만원 이상) or SKY 등등 조건이 맞아야 승인 나는거 같습니다. 여자분들은 오로지 사진. 프로필로만 통과 하구요. 근데 뭐 들어가서 보니까 의사에 약사에 ㄷㄷ...
골드스푼은 뭐 야생 그 자체구요. 라운지 라는 곳에 가보면 어후. 파티쪽도 가보면 아주 난리도 아닙니다. 하지만 프로필 사진 사기라곤 하지만 여성분들 스펙이나 외모가 넘사긴 합니다.
팰리스는 결혼을 전재로 만남을 하려는 분들이 많은 거 같았습니다. 상당히 괜찮은 분들이 많고 만남도 진중하더라구요.
더블유클럽은 굉장히 비싸구요. 40살 이하면 한번 만남에 9만원인가 하고 40살 넘으면 15만원에 패스 1번에 3만원. 거의 한번 만날때 최소 15에서 30만원은 써야 합니다. 이번주말에 한분 만나고 왔는데.
(여자분들은 거의 돈을 안낸다고 보면 됩니다만. 만남 취소시 패널티가 너무 심해서 노쇼가 일어나기 엄청 어렵게 만들어놨습니다.)
애내는 느낌상 결정사애들하고 꽤 훌륭한 개발자들이 만나서 만든거 같습니다. 남자는 사진공개 안하고 오로지 스팩만 보이고 여자분들은 사진이 6장 이상보입니다. (뭐랄까 완전 자본주의 결정체 같습니다. 틴더나 글램류하고는 좀 완전 다릅니다.)
여기 있는 개발자분들은 연봉이 높으니까 대부분 스팩 통과 될 거 같아요. 반대로 여자 개발자분들도 스펙이 되신다면 괜찮은 거 같습니다. 정규직 분들은 블라인드 친구 블릿이나 이런거 하시는 거 같은데. 여긴 딱 직장만 인증되는 구조긴 합니다.
그리고 또.
여자분들이 개발자를 보는 시선이 굉장히 좋아졌더라구요. (다들 요즘 개발자 엄청 핫하고 돈 잘번다면서요. 로 시작합니다..)여성분들이 대부분 문과여서 그런거 같기도 하구요. 일단 그렇고.여하튼 다양하게 노력중입니다. 여러분들도 노력해봅시다! 이상!
당연히 추천코드는 안 적겠습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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