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kkycon2021 후기
간단하게 생각나는 것만 적어 봅니다.
1. 13시에 초대메일이 안왔지만 문의메일을 보내니 초대메일이 왔습니다. 컨퍼런스 끝나고, 앞부분은 땡겨서 다 봤습니다.
2. 커뮤니케이션이란게 원래 엄청 어렵다는걸 다시한번 알게 되었습니다. 자주 커뮤니케이션조차 싶지않다고 좌절했었는데, 제일 어렵다는걸 새삼알개되니 위안이 되었습니다.
3. '정서적안정감'이란 단어를 듣고, 저의 퇴사 명분이 생겼습니다. 많은 협업시도를 팀 내에서 해봤지만, 실패한 이유들에 대한 공감을 얻었습니다.
4. 열심히 일하시는 팀장님들도 계시다는 걸 다시금 알았습니다. 그런 회사로 취업하고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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