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백엔드 개발(웹서버)를 진로로 생각하고 있는 졸업 예정자입니다.
얼마 전 도움받고자 글을 올린이후 직접 해당학원에 상담 및 면접을 다녀오고 최종적으로 두 곳을 추렸습니다.
선택하는 과정에서 둘중 어느 학원이 더 나아 보이는지 조언을 구하고자 글을 남깁니다!
아래는 각 학원의 커리큘럼, 강사진 및 제 생각들입니다.
1. 비트교육센터
- 커리큘럼

- 훈련강사(hrd참고)
-> 남*균(국어국문학과) : 정보처리기능사
-> 소*호(IT경영정보학과) : 정보처리기사
-> 안*혁(토목환경공학과) : x // hrd에 따르면 이 강사님이 수업한다고 적혀있습니다!
- 내가 생각하는 장점
-> 교통편
-> 네임벨류 있는 학원
-> 20명 수업
-> 커리큘럼 중 클라우드 AWS 파트가 후에 많은 도움이 될거라 생각
- 내가 생각하는 단점
-> 커리큘럼이 범위가 너무 넓다보니 깊이가 앝을거라 생각 (스프링 파트의 경우 64시간 안에 어느정도 배울 수있을지 감이 안옴)
-> 강사진의 이력(실제로는 어떨지 잘 모르겠음)
-> 프로젝트를 한개 진행하는데 3개월이라는 시간이 길다고 느껴짐.
2. 플레이데이터(엔코아)
- 커리큘럼


- 훈련강사(hrd참고)
-> 김*진(정보보호학) : 전자계산기산업기사, 정보처리기사, 작업능력개발훈련고사 3급(정보기술개발)
-> 안*정(공학석사, 소프트웨어공학과) : LINUX마스터, OCP10g, RFID-GL, SCBCD,SCJP 5.0, SCJP1.2, 네트워크관리사 2급, 멀티미디어, 사무자동화, 사무자동화산업기사, 유비쿼터스기술관리자, 전자상거래관리사2급, 전자상거래운용사, 정보처리기사, 정보처리산업기사, 직업능력개발훈련교사 2급(정보기술개발), 컴퓨터활용능력2급, 해킹보안전문가3급
-> 하*현(철학) : SCJP // hrd에는 수업을 이 강사님이 하신다고 적혀있습니다.
- 내가 생각하는 장점
-> 각 파트별 미니 프로젝트 진행
-> 파이썬을 배울수 있는 기회 (JAVA외에 사용경험 X)
-> 코딩테스트대비 알고리즘 스터디 운영 및 월별 코딩테스트 (개인적으로 엄청 크게 와닿음)
-> 엔코아라는 회사?
- 내가 생각하는 단점
-> 교통편 (환승필요)
-> 국비학원계에서의 네임벨류(정보가 거의 없음)
-> 커리큘럼에서 백엔드 수업의 깊이가 어느정도 될지 모르겠음
-> 머신러닝 기반 데이터분석이라는게 국비에서 잠깐 배웠다고 실무에서 사용가능할지 의문
위의 글을 토대로 어느 학원을 선택하는게 좀 더 나아보이는지 도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날 추운데 건강 조심하시구 좋은 하루 보내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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