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직장으로 솔루션 업체 기술 지원으로 일하다가 현재 서버 엔지니어쪽으로 이직을 준비중입니다.
스타트업 회사인데 주로 공공기관 서버 유지 보수 및 구축을 한다고 합니다. (하드웨어)
업체 리스트중엔 나름 대기업 생산단지도 계약 되어 있던걸로 기억합니다.
면접시 자신들은 si 업체라고 하는걸 들었고
사업체 등록한지 얼마 안되어서 회사 내규도 아직 정해진게 없다고 하여
근무 시간이나 기타 궁금한 점도 제대로 못물어 봤습니다.
제가 맡게 될 업무는 서버 정기 점검과 장애 처리라고 합니다. 사이트는 대략 12군데 정도라고 하고..
현재 따로 사내에 기술직 파트 인원이 없는 상황입니다.
급한대로 외부 업체로 유지보수 돌리고 있는것 같았습니다. 인수인계도 그분들한테 받아야 한다고 합니다.
저 또한 학교에서 배운 지식 정도만 있는 정도인데 대표님 말씀으로는 배우면서 하면 된다고 하시네요 ;;
이 쪽 업무들이 대체적으로 환경 또는 어떻게 돌아 가는지 궁금합니다.
생각없이 지원 했다가 출근하게 될지도 몰라서 조금 고민 됩니다.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 드립니다..
0
0
댓글을 쓰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