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개발자 vs 웹개발자
4년제 컴공 대학을 다니고 있고 3학년을 마치고 1년 휴학을 하고 있습니다.
게임 개발자 아니면 웹 개발자를 고민하다가 게임 개발자로 확실히 정한 후,
6개월가량 나름 열심히 게임 개발 공부를 했는데요.
게임 회사에 대한 안좋은 내용과 비젼..? 현실? 들이 많이 보이기 시작하네요..
게임은 대박 나는 것이 한정적이고, 분야도 한정적이라고 해야할까요..
업무도 힘들다고 하는 것이 대부분의 반응이고...
지금이라도 게임 개발 공부를 그만두고
안정적으로 웹 개발을 공부해야 하나 생각이 듭니다.
웹 개발은 아직 공부를 해야 할 것이 너무나 많아 보이지만, 예전에 학교 프로젝트로
다뤄봤을 때 재미도 있었고 제가 도전해볼만 하다고 생각도 들었습니다.
물론 게임 개발도 재밌는 건 마찬가지입니다.
나름 잘해오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이런 여러가지 고민들 때문에 어떤 분야로 정해야 할 지 혼란스럽네요..
이런 고민을 하는 것 보다 하루빨리 결정해서 그 분야를 공부 하는 게 더 좋다고 생각이 들어서
조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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