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현재 프리랜서로 유지보수 업무를 하고 있는 개발자입니다.
질문이 있어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현재
갑(A회사) - 을(B회사) - 병(C회사) - 정(ME)
정 입장에서 프리랜서로 일하고 있는데요
갑이 사업을 내면, 을에서 사업내용을 받아서 공고를 하고 병 회사에서 저를 고용해서
프리랜서로 유지보수 업무를 진행중인데요
갑자기 갑 회사에서 모든 협력회사들에게 프리랜서를 쓰지 말라고 하여, C하고 계약되어 있는 저도
C회사에서 프리 계약이 아닌 정규직 계약을 해야된다고 하는데요
아무래도 정규직이 되더라도 사업을 수주받아서 그 돈으로 저한테 돈을 주기 때문에
임금 상승 등의 요인도 거의 없을거 같아서, 차라리 돈을 많이 주는
프리랜서를 유지하고 싶은 상황입니다.
이 경우 반프리 라고 하여, 정규직+프리랜서 형식으로 C회사에 계약을 요청해도
아무 문제 없는것인지 궁금합니다.
아무래도 정규직으로 되면 이것저것 빠지는 비용때문에 임금이 많이 깎일 거 같기에
조금이라도 덜 적게 깎이는 반프리를 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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