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사에서 출퇴근하다가
파견나가야해서 분당으로 가게 되었는데요.
집에서 나가서 도착기준 시간이 여유롭게 2시간 20분
퇴근도 비슷할걸로 예상이 되는데요...
자취를 해야할지 ...고민인데...다들 어떻게 하시나요??
아 회사 셔틀이 있는데 6시 40분에 출발한다고합니다....
집에서 셔틀 위치까지 가려면 15~20분정도 가야합니다.
그리고 퇴근6시인데 퇴근 셔틀은 7시에 출발한다고 합니다.....
한시간 연장...보통 집까지 셔틀타면 1시간30~2시간정도 걸린다고 합니다. 추가로 집까지 버스타도 다시 들어가야합니다.
다들 어떨게 사시는지 + 자취vs셔틀 의견 내주셨으면 합니다.
참고로 1~2개월은 출퇴근해보고 몸이 적응가능한지 여부 테스트 할 예정입니다.
파견은 6~1년 정도 나갈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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