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면 유사 알바나 경험 등 좀 포장해서 쓰는게 나을까요
여기다 글 쓰고 회사에 애기 해봤는데 일단 지금 일이 좀 많이 밀렸고
올해 내로 경력직도 새로 데리고 올거다 조금만 더 해보고 안되면 가라라고 해서 버틸려고 했는데
제가 덜 급해서 그런건지 도저히 참기 힘들어서 새로 시작할려고 합니다
아무리 회사가 돈버는 곳이고 개발자가 야근이 많다지만 사람이 둘 밖에 없으니 신입인 제가 못하는걸
사수가 다하시는데 그럼 눈치 보여 퇴근을 못하니 평일은 자기 개발이 거의 불가 하고
모르면 물어보라고 해서 물어 보면 온갖짜증에 일 하나 맡은거
검사해달라고 했는데 사소하 오류 하나라도 나면
바로 검사 해달라고 한건 다한거라고 말한거랑 똑같은데 왜 안되냐 나한테 거짓말 한거냐 등
거짓말쟁이에 대역죄인 취급하니 일 사람 둘다 못견디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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