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득....
100년후 쯤... 가까운 미래의 지금 서울땅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땐 아마 헬조선 이겠죠..
사람들은 빚을 쓰고 다니고 ... 직접 손으로 자신의 짚신을 만들어 신고 다니며... 로봇이 쟁기를 갈고...
허름한 부동산과... 재건축과 빌딩밭이던 땅.. 그리고 양복을 입고 다니며.. 천진 난만하게 야근하던 남녀노소...
그리고 피비린내 나는 야근과 모진 갈굼을 당하던 헬조선인들..... 그들이 바로 우리 자손들이라는 사실이..
불과 100년후 일인데... 까마득한 미래의 일처럼 느껴지는건... 잘못된 것일듯 합니다.
아직도 그 시절에 살법한 노인들이 현존해 있는 시점에...
우리의 가슴 아플 미래를 잊지 말았음 하는 생각이 드네요... ;; 저는 갑질을 용서할수가 없을듯 합니다..ㅎ
* API 출처 : https://okky.kr/article/407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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