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시켓 첫 이용을 했는데요.
계약서작성, 대금 안전하게 보호해 주는것 이외의 역할은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이부분이 너무 아쉬운데요^^
저는 시간을 좀 잘 지키는 편인데요..
클라이언트측 오히려 의사결정이 늦거나 대금결제가 늦어 프로젝트가 늘어지는 경우 위시켓은 수동적인 대응만 합니다. 클라이언트에게 노티만 주고, 결국 늦어져서 대금 받는 일정이 늦어지는 것은 시간 잘 지킨 개발자의 몫이 됩니다.
개발자의 실수나 여러 환경으로 개발이 늦어지면 물론 패널티는 개발자가 물게 됩니다. ^^
만약 제가 개발자가 아니라 클라이언트로써 위시켓에 프로젝트를 올려 개발자나 디자이너를 구한다면?
많은 개발자/디자이너 풀이 있어서 알음알음 하지 않아도 되는 것이 큰 장점일듯 하긴 해요.
그 이외에는 ^^;; 아무것도 없네요. 혹여 개발자/디자이너가 중간에 프로젝트 안해버리고 잠수 탄다해도 책임을 위시켓은 지지 않으니까요.
사람이 적어서 그런건지 내부의 방침이 어떤지 모르겠는데..
제가 직접 겪어보니 적극적으로 PMO 역할을 하는 방향으로 가면 클라이언트와 파트너가 다 만족하는 방향으로 갈것 같은데 이 또한 ^^; 여러 한계상(인력, 전문성, 비용) 어렵겠죠?
암튼, 계약서대신 작성해주고 + 대금 플젝기간동안 보관해 주는것 으로 10% 의 수수료를 챙기는 것에 대해서는 아까운 생각이 듭니다.
저 같이 성격급하고 시간 중시 하는 성향이시면 속 좀 터지실거에요^^;
그러나 장점은 프로젝트를 사람통해 안구해도 되고 올라온것으로 구할 수 있다는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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