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va쪽 공부하다가 우연찮게 임베디드 sw개발 쪽으로 취업이 됐고,
이제 다닌지 한 달째 됐습니다.
근데 제 위에 sw하시는 분이 한 분이고, 전자전력 회사라 나머지 분들은
다 전자 쪽을 하시는 분들이네요.. pcs개발 등등..
제가 그리고 c나, 다른 언어들도 굉장히 못해가지고 회사에서 할 수있는게 아무것도 없네요.
맨날 전자전력 얘기하니까 알아 들을 수도 없고.. 그런데 그거와 관련해서
직접 개발해야되고(HMi)..
이제 씨언어 포인터보고있는데..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죽을거같아요 ㅠㅠㅠㅠㅠ
수학 베이스도 없어서 따로 공부해야 될거같은데, 괴로워요.
그만두는게 맞을까요.. 사수분이 잘해주시긴 하는데, 한계가 있는것 같아요.
회사 일 마치고 집에와서 공부를 하긴하는데... 대학교때 왜공부안했나 후회가 막심합니다.
욕이든 뭐든 아무 말씀이나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0
0
댓글을 쓰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