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정말 후회막심한 하루를 보냈네요
회사마치고 운동가야지 하고 있었는데
헬스장 앞에 도착하니 7시더군요.
근데 배가고파서 밥먹고 운동해야지 하고 밥을 먹었더니
배가 부른걸? 좀 배 좀 꺼뜨리고 해야지..
하고 배회하다가
정말 심심해서 오랜만에 오락실에 들어갔습니다.
거기 철권 태그2가 있길래 오랜만에 한판하고 가야지~
했는데 밤 11시까지 했네요 -_-
집으로 가는길에 오늘 계획했던 운동과 방청소 기타 잡일들을
아무것도 못한체 놀기만 한 하루였네요..
너무 후회스럽고 아까운 하루ㅠ.ㅠ
거기다가 제일 문제는 철권이 재미있어서
오늘도 또 가고 싶다는게 제일 큰 문제 흑흑
참아야하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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