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개발이 하고 싶은데 회사에서는 중간관리자(제안,실행,땜빵,외부 업체관리,중간PM)를 시킵니다.
개발을 하면 나중에 굶을일은 없을거 같은데...
중간관리자는 직무가 애매해서 걱정입니다. 야근도 더 많고...
급여는 한달에 200에서 한참 못받습니다.
나이는 30대중반이고 인서울 컴 졸업,기사유, 영어점수 조금 있습니다.
어디서부터 꼬였는지는 모르겠지만 여러현장을 다니면서 배우는게 나을지
다시 왕도없이 차근차근 개발일을 해볼지 고민입니다.
여러분의 생각을 듣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