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 동안 눈팅만 하고 덧글 몇개만 쓰다가
처음으로 글 올립니다.
암튼 얼마전 집사람의 재가를 득하여, DSLT를 샀습니다. DSLR/DSLT 구매는 처음 입니다. 며칠간 대상을 물색해보니 조건에 가장 알맞다고 판단하여 A58으로 선택했습니다. (맞벌이지만 100만원이 넘는 돈은 부담스럽더군요.)
인터넷 검색해보니 소니가 가성비가 좋다는 글이 많더군요. 중급기 성능의 보급기라고. 소니를 선택한 결정적인 기준은 역시 저렴한 가격입니다. 캐논 100D 출시했던데 A58에 비해 약간 비쌉니다.
장점 : DSLT, 연사속도, 바디내장 손떨방, 가격
단점(?) : 전자식 뷰파인더, 스위블 LCD, 바디의 렌즈 마운트 부분이 플라스틱인점
엊그제 도착하여 열심히 공부 중입니다.
일단 매뉴얼 두세번 정독하고 열심히 공부 중입니다.
조리개, 셔터속도, ISO, 배워야 할게 산더미 같네요.
어제는 근로자의 날이라 퇴근하는 집사람 데리러 갔다가 아파트 단지의 꽃을 대충 찍었는데, 집에와서 컴퓨터로 보니 흡족합니다.
올여름 휴가 유럽2개국 가는데, 그때까지 열심히 배우고 손에 익히려고 합니다. 새로운 장난감이 생겨서 기쁩니다.
남은 하루 잘 마무리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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