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body_kno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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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d는 저하고 막걸리님하고 Quick님, sivanim님정도 밖에 안오셨는데 눈팅족들이 약 30분정도 오셨네요.. 저하고 막걸리님이 흥행에 성공한듯 합니다.
저는 지금 2차 끝내고 버스로 귀가중이고 아직도 남은 잔당들 10여분이 포장마차로 이동중입니다.
진솔한 이야기 많이 나눴고 막걸리님이 앞으로 단란주점 대신 bar만 가시기로 약속하신 것은 좋은 성과입니다. 정치적으로 저랑 같은 노선을 가기로 하셨슴다..
저를 옥히의 상징으로 치켜주시던 형님 약간 취하셔서 실수 좀 하셨고요.. 잘 들어가시고 막걸리님께 실수하신거 수습 잘 하시고요..
오늘 즐거웠고 오늘 오신분들은 담에 또 뵙길 빌며 이명박정부 끝장나기 전에 우리 으?으? 한 번 하고 대한민국 IT산업 죽지 않았다는 것을 한 번 보여줍시다..
성원해주신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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